자이승 승전탑
몽골이 구소련과 함께 연합국으로 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것과 몽골 사회주의 혁명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71년 구소련이 몽골에 기증한 탑이다. 또한 2차 세계대전 당시다양한 전쟁에서 ‘알려지지 않은 군인과 영웅’ 을 기념하는 의미도 있는데 상징적으로구소련의 붉은 군대의 상징이 있는 깃발을 들고 27미터 높이의 구소련 군인 동상을 볼 수 있다.
거대한 군인 동상을 지나 전망대에 오르면 둥그렇게 펼쳐진 벽화를 볼 수 있는데 스탈린과 레닌을 포함한 구소련의 모자이크 형식의 사실주의 형식을 볼 수 있다.이외에 2차 세계 대전 당시 구소련-몽골 연합군이 일본과 독일을 물리치고 승리하는 모습과 짓밟히는 욱일기 및 말과 같이 있는 몽골의 그 당시 지도자 허를러깅 처이발상의 모습 및1921년 몽골 독립 선언에 대한 구소련의 지원, 2차 세계대전의 동아시아 지역의 핵심 전투인할인골 전투(1939년) 에서의 구소련-몽골에 의한 일본 관동군의 패배와 같은 장면을 볼 수있다.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
2000년 7월 7일 이태준 선생의 업적을 기념하여, 재몽골한인회와 연세 의료원이주축이 되어 ‘이태준 기념공원’을 건립하였다. 이태준 기념공원은 울란바토르 시 복드칸(Bogd Khan) 산 남쪽 기슭 자이승 승전탑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2007년 양국 정상회담 시 동 공원의 영구 보전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리고 2008년 1월 대한민국 외교통상부와 몽골 자연환경부 간 양해각서를 체결하여부지의 안정적 사용기반을 마련하였다. 2010년 6월 국가보훈처 및 연세의료원의지원을 받아 공원 내 이태준 기념관을 개축하였다. 현재 주몽골대사관, 재몽골한인회, 연세의료원, 몽골 정부 측 인사로 구성된
‘이태준 기념공원 관리위원회’가 공원의 관리·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거북 바위
몽골의 최대 휴양지로 1993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푸르고 드넓은 초원과 나무가 우거진 숲을 볼 수 있고, 밤에는 별이 쏟아지며 은하수를 보기 쉽다. 수도 울란바토르와 차로
1시간 30분 정도의 거리여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몽골에 오면 많이 찾는 대표 휴양지이다. 몽골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휴양지여서 게르 캠프들의 시설이 가장 좋다.
몽골에서도 거북이는 장수를 상징하는데 바위의 형세가 마치 거북이 같이 생겼다 하여 거북바위라 불린다. 약 24m 크기의 큰 바위는 테를지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몽골의 유네스코 자연유산인 대표관광지 '테를지 국립공원' 에서 유명한 거북바위(Turtle Rock)는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57km, 승용차로 약 1시간 15분 거리에있다.
아리야발 사원
새벽 사원’이라는 별명을 가진 테를지의 대표적인 라마 불교 사원이다. 입구를 지나 올라가는 길에 부처님 말씀이 있고, 정자가 하나 있는데 가운데 큰 후르트(원통 모양의 돌리는 불교법구) 를 돌리면 천장에 숫자가 정해진다. 이 숫자에 따라 자신에 맞는 말씀을 볼 수 있다 조금 더 가면 ‘삶과 죽음을 생각하며 걷는 다리’가 나온다. 자연스럽게 삶과 죽음을 생각하게되는 듯하다.
이후 108계단이 있는데 계단 하나 올라갈 때마다 ‘옴 마니 반메 훔’ 이라고 외우며 천천히올라가 보자. 문자적인 뜻은 ‘옴, 연꽃 속에 있는 보석이여, 훔’이라 하며, 불교의 천수경에
나오는 관세음보살의 진언이라 한다. 이 주문을 외우면 그 자체로 원하는 바를 이룬다고 티베트 사람들은 믿는다 한다. 아리야발 사원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인근의 테를지 국립공원에 위치해 있다.
UB에서 62km 거리에 있고, 승용차로 약 1시간 20분 소요된다.
몽골 성황당, 샤머니즘의 상징 어워(Ovoo)..
초원의 나라인 몽골의 어워는 몽골 샤머니즘을 보여주는 성황당과도 같은돌무지이다.몽골에서는 이 어워에 돌을 얹고 어워 주위를 세 바퀴 돌며 소원을비는 전통 신앙이 있는데 우리나라의 서낭당과 비슷하다.초원에서 이정표 역할을 하기도 하는 어워는 몽골에서 재앙을 막아준다고 믿으며, 어워를 만나면 멈춰서 예의를 갖추는 것이 몽골의 오랜 전통이다.
허르헉
본래는 몽골의 유목민들이 아주 귀한 손님이 왔을 때 혹은 집안에 경사가 나거나가족들의 생일이나 명절 때에 먹던 전통 요리였다. [1] 다만 오늘날에는 세상이 변하고 몽골에외지 관광객들이 늘면서 몽골에 여행 가는 외국인이라면 누구든지 한 번쯤은 먹는 음식이됐다.
달군 돌을 쓰는 것은 유목 민족이였기 때문에 물과 연료가 부족했던 몽골의 특성상 발전된 조리법이라고 전해진다.주재료는 양과 염소인데 [2] 양, 염소를 잡아 고기를 먹기 좋게 썰어놓은 다음 커다란 솥이나 냄비에 염소고기나 양고기, 소금 등을 달궈진 돌 [3] 과 함께 넣는다. 때에 따라 피순대나 당근, 감자, 양파 등 채소를 넣기도 하며,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야채를 왕창집어넣는다.
그 다음 과정에 대한 증언은 세부사항이 좀 갈린다. 물을 한 방울도 쓰지 않고 돌의 열로만익히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물을 조금 붓고 불 위에 올리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밀폐시켜달구다 보면 육즙(채소를 넣었다면 야채 국물도)이 많이 나오는데, 이걸 따로 떠서 모은 국은귀한 향채를 조금 넣고 노년층에게 양보했다고 한다.
밤하늘의 별 감상
열트산 트레킹
몽골 테를지 국립공원의 열트산(약 1,900~2,100m) 트레킹은 기암괴석과 아름다운 초원 풍경을감상하며 걷는 약 2시간 내외의 완만한 이지 트레킹 코스입니다. 산양이 많은 산이라는 뜻을 가진이곳은 6~8월에 방문하면 야생화가 만발한 평화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어 힐링 코스로 인기가 높습니다.
징기스칸 기마동상
징기스칸의 기마상은 몽골 투바 주의 날라이하 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것은 가장 큰 승마 동상중 하나이며, 몽골의 유명한 랜드마크 중 하나이며, 몽골 민족 문화와 역사를 상징합니다. 이 조각상은 스테인리스 강철로 만들어졌으며 은빛으로 빛납니다. 조각상의 디자인은 매우세심하다. 징기스칸은 위엄 있게 보인다. 손에 황금 채찍을 들고, 마치 말을 타고 멀리 바라보는듯하다. 조각상의 내부도 마찬가지로 매혹적이다. 방문객은 동상의 받침대에 들어갈 수 있으며,이곳에는 박물관과 전시관이 있어 징기스칸의 삶, 몽골의 역사, 몽골인의 전통 문화를
소개합니다. 동상 꼭대기에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방문객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플랫폼까지올라가 주변의 광활한 초원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은 사람들에게자연의 웅장함을 느끼게 합니다. 동상이 위치한 지역은 문화관광단지로 개발되었습니다.
조각상과 박물관 외에도 전통 유르트, 식당, 기념품 가게 등이 있어 풍부한 관광 경험을제공합니다.
몽골의 마지막 왕 복드칸 박물관
복드 칸 궁전 박물관(몽골어: Богд хааны ордон музей) 또는 복드 칸의 겨울
궁전은 몽골 울란바타르에 위치한 궁전 박물관이다. 후에 복드 칸으로 불리는 젭춘답바 후툭투
8세가 지었다. 몽골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많은 소장품들을 가진 박물관이다. 복드 칸이 살았던
4개의 거주지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건물이다.
1893년과 1903년 사이에 지어졌으며, 몽골에서 소비에트 세력들과 공산주의 세력들에게 의해
파괴되지 않은 몇 안되는 역사 유적이다. 궁전의 정문은 '평화의 문'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으며,
복드 칸의 즉위를 기념하여 1912년부터 1919년 사이에 못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지어졌다.
6개의 사원이 이 건물 안에 있으며, 모두 각각 불화, 불교적 기록, 불상들을 갖고 있다.
칭기스칸 광장
수흐바타르 광장(몽골어: Сүхбаатарын талбай, 수흐바타린 탈바이)은 몽골의수도 울란바타르의 중앙 광장이다. 이 광장은 1923년 사망한 몽골 혁명 영웅 담딩 수흐바타르의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중앙에는 그의 기념비적인 기마상이 세워져 있다. 정부 궁전은 광장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앙에 칭기즈 칸의 동상, 좌우에 오고타이 칸과 쿠빌라이 칸의 동상을포함하는 거대한 기둥식 기념물이 있다. [1] 칭기즈 칸의 중앙 동상 양 옆에는 보오르추와 무칼리가있다.
몽골 전통 공연
몽골 유목민의 삶을 보여주는 춤, 전통 악기 ‘마두금’ 연주, 전통 성악 ‘허미’ 노래, 그리고 16세기 ~20세기 까지 있었던 라마교신의 의식을 뜯하는 탈춤 ‘참’ 등을 선보이면서 1시간 10분 동안 몽골 역사 체험 및 즐거운 공연을 보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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